알타이어권소개

                   [알타이 언어권 소개]

1. 투르크계 국가

 

[독립국]

터어키, 아제르바이잔,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크스탄, 키르키즈스탄

[러시아 연방 자치국]

타타르, 바쉬쿠르트, 추바쉬, 투바, 야쿠트

[중국자치구]

위구르

 

2. 몽골계 국가

[독립국]

몽골

[러시아 연방 자치국]

칼묵, 부리야트

[중국자치구]

내몽고

 

3. 만주- 퉁구스계 민족

만주어계(남방그룹)

만주어, 나나이어(골디어), 올차어, 오록어, 우데헤어, 오로치어

퉁구스계(북방그룹)

에벤키어, 라무트어(에벤어), 네기달어, 솔른어

 

4. 일본- 한국어계 국가

[독립국]

일본, 북한, 한국

[중국자치구]

연변(하얼빈) 조선족

 

이상의 알타이 언어권 민족 가운데 유일하게 대단위 교회가 있는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다는 사실이 두두러진다. 따라서 하나님앞에서 한국교회가 전세계 복음화의 책임 가운데 동쪽으로는 일본에 대한 사명과 서북쪽으로는 알타이권 민족들에 대한 복음전도의 책임을 맡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분명한 사실은, 유사이래 복음을 들어보지 못하고 각종 종교와 이념의 굴레에 묶인채 살아 온 이들에게 근년에 들어 하나님께서 구원사역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시작하셨다는 것이다. 몽골과 중앙아시아 여러 신생국가들에서 일어나는 구원의 역사를 우리는 기쁨과 놀라움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제외하고는 거의 복음화가 안된 지역이다. 알타이 언어권은 타 지역에 비해 언어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우리와 비슷하여 한국인 선교사들이 효과적으로 사역할 수 있는 지역이다. 마게도냐 사람이 바울에게 “와서 우리를 도우라”(행 16:9) 고 부른 것처럼, 그들도 우리를 향해 외치고 있다. 그러므로 한국의 선교일꾼들이 많이 나아가서 알타이 지역의 메마른 영혼들을 살리며 구원하는 대열에 참석할 수 있도록 계속 기고하고 동역할 수 있어야 한다.

 

 


복음을 들고 열방으로..세계를 품고 주의 영광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