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글들

광야에서

작성자
알타이선교회
작성일
2017-08-28 06:47
조회
6

 

신앙생활하다보면
나 혼자만 있는것 같은 때가 있습니다.

자주 올수 있고 가끔 올수 있지만
나 혼자만 있는것 같은 광야시간이
누구나 있습니다.
왜 광야시간이
신앙생활에 있을까...
기도해도 벽에다가 말한것 같고,
내 곁에 아무도 없는것 같고,
하나님이 나에게 관심이 없는건지,
아니 하나님이 안계시는건지,

하나님향한 마음이 식어지고,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아닌것 같은
이 복잡한 마음....
아무리 하나님앞에 있을려고 해도
마음대로 안되는 나..
기도하고 싶은데 기도가 안나오고
예배 드리고 싶은데 예배드리기 싫고,
교회 나가긴 해야하는데
교회 나가기 싫게하는 환경들...

말씀이 귀에 안들어오고, 눈에도 안들어와
어떤 위로에도 감동이 되지않는 이 때..

주저 앉아
눈물도 나오지 않는 이 현실..
삶의 의욕이 없고
나태해진 나의 모습이 괴로워

다시 회복하고 싶은데
하나님앞에 나가기 힘든 나의 모습
이런 나를 보시는 하나님아버지는
꾸중하거나 한심하게 쳐다보지않고
먼저 다가와 자기어깨에 부축하시며
같이 가자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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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
같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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